우크라이나 전쟁 난다고 누구 병사 한명 파견해서 싸우냐?


뭐 그렇다고 하마스도 그렇고 헤즈볼라도 그렇고 누가 도와주냐?


이스라엘도 그냥 돈하고 외곽에서 도와주는정도지


진짜 도와주는 나라 없다.


아시아판 나토가 진짜 작동할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나토 마저도 진짜 작동할지는 모르겠더라


625때의 그런 낭만은 이제 기대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님


하여튼 아시아판 나토가 되어서 확실하게 한국을 돕는 나라가 있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핵이 공유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아시아판 나토를 절실하게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