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도발 상황 걸리면 심심찮게 들어가던게 지원중대 멘티스인데 얘는 94mm이고
지원중대 해체 후 멘티스 후방으로 다 짬때린 다음에 gp에 심심하면 쑤셔박는게 현궁인데 얘는 110mm임
북괴놈들은 82mm같은 거 상주 시키니까 좀 다르긴 한데 우리도 만만찮게 조까라하면서 쓰고 있음 또 오죽했으면 지원중대가 쓰던 4.2전방포진에 풍익 기어들어가서 바로 조질려고 훈련함(이건 보병인 보병여단장의 포병협동작전 지식이 미비한 게 크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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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60mm 이하 화기만 넣자고 해서 57mm 짱박고 쓰던건데 서로 솔직히 지키고 숨길 생각 없자늠 - dc App
다른점이라면 한국군은 지켜주는 척이라도 하는데 북한군은 그냥 대놓고 씹는다는거 - dc App
국군 장교들 보면 어떤 방면에서는 엘리트인데 또 어떤 방면에서는 군붕이만도 못한 식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국군 체계의 문제인지 아니면 장교단 인재풀의 질적 저하 때문인지 모르겠음
지금 여단장 세대면 흔히 말하는 기준에서 질적으로는 무리 없는 집단임 - dc App
metis-m은 일시 배치 했다가 철수한지 오래 됐고, 현궁도 gop에서 상황터지면 들어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