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야 낫과 쟁기 들고 나와도 관군과 테크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으니까 어찌저찌 상대가 가능했는데
기술이 너무 발달한 지금은 민중과 정부군의 테크 차이가 너무 커져버렸어
민중이 총을 구한다 쳐도 탱크, 전투기, 미사일을 어떻게 상대함 민중이 이겨야한다 해도 정부가 탱크나 공군으로 '딸깍' 해버리면 절대 못 이기는데. 그 전에 중국처럼 감시 시스템 발전하면 봉기 시도하기도 전에 다 잡힐걸
그래서 어디 탱크나 공군 살 돈도 없는 가난한 나라가 아닌 이상 앞으로 독재국가에서 민중 봉기는 절대 불가능할 거라 본다 나는
기술이 너무 발달한 지금은 민중과 정부군의 테크 차이가 너무 커져버렸어
민중이 총을 구한다 쳐도 탱크, 전투기, 미사일을 어떻게 상대함 민중이 이겨야한다 해도 정부가 탱크나 공군으로 '딸깍' 해버리면 절대 못 이기는데. 그 전에 중국처럼 감시 시스템 발전하면 봉기 시도하기도 전에 다 잡힐걸
그래서 어디 탱크나 공군 살 돈도 없는 가난한 나라가 아닌 이상 앞으로 독재국가에서 민중 봉기는 절대 불가능할 거라 본다 나는
글쎄다 미얀마 보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은데
군인도 사람이라 군대가 동조하고 설득당하면 그만이지
그게 말이 쉽지. 천안문 봐봐
고개를 들고 미얀마를 보라 - dc App
군인도 사람이야 사람
요즘? 기관총 발명 이후로 관군이 시민군 제압하는건 정배였는데 뭐가 요즘이야
아 맞네
미얀마빔!
암살이나 테러로 스타트 끊어야지
민중봉기를 지켜보다가 군대가 돌아서는 게 독재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임.
군대가 돌아서는 게 쉽지가 않잖아. 역사에 군대가 안 돌아서고 민중들 깔아뭉겐 게 돌아선 것보다 훨씬 많지 않나? 루마니아 같은 예외 제외한다면.
군인도 그 민중의 가족이자 취약계층에 불과하기 때문에 군으로 민중을 제압하려면 정보의 통제와 시나리오 주입이 필수적인데 요즘은 정보 통제가 너무 어려워 - dc App
이게 북한을 말하는거라면 니말이 맞음 근데 그 강력한 제국들 조차 아프간에서 민사작전 실패하고 철군해야 했던 이유가 결국 지배국의 여론을 설득시키지 못했고 끝없이 충원되는 민간인 테러분자들 때문이라는걸 생각해 보면 그건 또 아닌듯 - dc App
버마식 사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