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장마당을 견제하기 시작함


그나마 있던 시장의 통제권을 당에서 관리할려고 통제할수록 환률폭등,인플레이션으로 응수하는중


2번 밀수의 통제


국경지역은 그나마 중국하고의 밀수로 먹고 살았는데 국경 통제 강화로 밀수가 힘들어짐

그리고 무역도 사무역 비중을 줄이고 공무역 비중을 늘렸는데 국경 도시의 민심 싸늘



3번 중국에서 러시아로 갈아타기


북한의 경제는 중국이 80프로 정도 차지하는데 금쪽이는 그런거 나 몰라 하고 그냥 러시아랑 밀착하게 됨


중국 정부는 빡쳐서 비공식적으로 들어가던 무기 제작에 필요하던 부품들 그리고 김정은 사치품들 압류로 응답


중국에서 외화벌이하던 사람들 딥빡


그들에게 상납 받던 김정은 측근들 딥빡 중


4번 식량 부족으로 군에 제공하던 식량을 인민들에게 일부 돌림


필요량보다 적게 공급하던 군 식량을 인민에게 돌리니 인민군들 배고품에 주면 민가 약탈 중...


결론 김일성에게는 같이 빨지산하던 동기들이 권력의 기반이였고 김정일에게는 후계자 시절에 같이 권력을 커왔던 동기들이 권력의 기반이였지만

이런 사상적 동료나 권력의 기반이 없는 김정은의 폭주는 굉장히 위태롭고 위험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