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훈련된 병사와 지휘괸이 지방을 지키는게 아닌
그냥 대충 주변동네서 징집해서 숫자만 뿔리고
심지어 지휘관은 중앙에서 파견?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은 1도 없는 정신나간 체제같은데
이딴 쓰레기같은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가 뭐임?
최소 서로 같이 동거동락하며 훈련받은
아는 사이여야 전투럭이 나지
쌩판 모르는 남들끼리 모여서 지휘관이란 작자도
위에서 내려온 첨보는 사람?
전투력이 나올수가 없는데
그냥 대충 주변동네서 징집해서 숫자만 뿔리고
심지어 지휘관은 중앙에서 파견?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은 1도 없는 정신나간 체제같은데
이딴 쓰레기같은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가 뭐임?
최소 서로 같이 동거동락하며 훈련받은
아는 사이여야 전투럭이 나지
쌩판 모르는 남들끼리 모여서 지휘관이란 작자도
위에서 내려온 첨보는 사람?
전투력이 나올수가 없는데
조선왕조라는 체제의 한계임. 이성계 집권이 이전 창업군주들과 비교하면 명분 개좆망이라 역성혁명 걱정을 항상 걱정해야 했거든. 그래서 지방에서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군대의 형성을 경계하다보니 저런 괴상한 제도가 생긴거임
그래도 반란 개오지게 터졌쥬 영조땐 아예 7만명대 반란 터졌쥬(이인좌)
사실 그 많은 조선 반란들은 성공이든 실패든 곧바로 역성혁명 노린 경우는 많지 않긴 함. 홍경래난 같은 거 제외하면. 걍 전근대 시스템에서 "왕조의 유지력"만 높은 경우라고 해야 하나... 여하튼 이성계가 집권 병신같이 한 게 조선의 많은 문제점을 만듬
반란을 너무 경계해서 병신같은 시스템을 써버린..
그럼에도 불구 홍경래, 이인좌등 반란 오지나게 터졌지..
근데 이인좌땐 제승방락 버린상태였던걸로 아는데 - dc App
지들도 방위력이 ㅂㅅ인건 알았는데 반란 방지한답시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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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반란 찬탈이 문제가 아니라 찬탈자들 중에서도 명분작을 유난히 좆같이 함. 외적토벌 군공도르로는 사실 이성계가 아니라 최영이 새 왕 되었어야 했는데 정작 최영은 이성계 지가 담궈버렸고, 우왕창왕 폐위하고 선양 받고 싶었으면 어리거나 무능한 놈 세웠어야 하는데 능력 ㅅㅌㅊ인 공양왕을 세워버리고ㅋㅋ 이따위로 집권했으니 반란 걱정을 안할수가
능력도 없는데 마이크로컨트롤 한다고 백년 이상을 무지성으로 깝쳐서 그럼 왜란과 호란 쳐맞고 위임형 도입으로 포기하면서 해결된거지 그 이전까지만 해도 겉보기에만 좋은 초중앙집권 탁상공론 못버렸음 - dc App
그거 딱 BTG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