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본거라 신빙성은 없는데 들은대로만 말하면 베트남전때 베트콩이 지금 북한이 확성기로 귀신소리 들려주듯이 정글에서 미군이나 한국군, 호주군, 태국군 상대로 확성기로 귀신 소리를 들려줬고 대충 영어, 태국어,
그리고 한국어를 배운 베트콩이 마이크 대고 "난 전투에서
죽은 너희 전우인데 나처럼 죽지 말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
너희들이라도 부모님 곁으로 가야지" 라고 하였으며 이게
의외로 미군, 한국군, 호주군, 태국군 장병들의 멘탈을 은근히
흔들고 깨뜨렸으며 무슨 한국군참전수기에도 나오는 얘기에,
베트콩 킬러라서 웬만한 거에는 눈 하나 깜짝 안 했던 파월
장병들도 저 귀신 작전에는 많이 멘탈 나가고 무서워했다며,
아마 당시 한국은 귀신의 존재나 미신을 믿는 자들이 많아서
더 효과가 극대화 됐을 거라며 유튜브 영상에서 그러던데
이 모든 게 사실인지 궁금함..
혹시 아는 사람 있음?
반대 아니냐
반대였냐 유튜브영상에선 베트콩이 했다 나오노
그거 미군이 한거 ghost tape number 10 - dc App
ㄱㅅㄱㅅ. 근데 미국에도 좀비나 부기맨, 흡혈귀 같은 개념의 요괴? 괴물? 마물? 이런 개념이 아닌 말 그대로 동양처럼 죽은 사람의 영혼 개념의 귀신도 있나 그런 전술을 썼노
그 반대임
윗댓글 보니까 ㄹㅇ 반댄가보네 그럼 베트콩 상대로 효과나 있었으려나
https://www.youtube.com/watch?v=tTTiESgSS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