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경찰을 군 산하에 두면서 규모가 미친듯이 불었네..
한반도 내에서의 방어전이라고 가정했을때
한국 상비군 60만정도면 중국 상비군 90~100만정도랑 동귀어진하면서 중국군을 병신으로 만들어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인젠 230만이네
물량 실화냐.. 돌아버리겠네
무장경찰을 군 산하에 두면서 규모가 미친듯이 불었네..
한반도 내에서의 방어전이라고 가정했을때
한국 상비군 60만정도면 중국 상비군 90~100만정도랑 동귀어진하면서 중국군을 병신으로 만들어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인젠 230만이네
물량 실화냐.. 돌아버리겠네
엉? 무장경찰 군 산하했으요?
근데 중국은 지켜야 하는 영역, 맞닿은 국경선이 많아서 흠
ㄴ 18년 1월부로 군으로 편입됨..
그걸 한 국가와의 전면전에 다 투입하는건 말이 안되고 국경경비 인원들 다 제하고 나서부터 생각해야지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국경경비 인원 제하고 남은 병력을 베이징에 예비대로 다 몰빵해둘수도 없는 일이고 중국 영토 여기저기 주요도시에 다 분산시켜서 예비대로 두어야 하고 그래서 나뉜게 군관구니 군관구 인원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간단할듯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