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은 다포탑 전차 보면 전차 한 대가 엄청 잘 싸울 수 있겠다고 생각할 텐데 스탈린은 바로 백화점 폐쇄시켜버리고
괴상한 비밀병기보다는 파파샤, 티삼사, 카츄샤, 슈트르모빅 등 검증된 무기들 소품종 대량생산할 줄 알고
포병은 전쟁의 신이라고 추켜세우면서 보병의 낮은 숙련도조차 덮어버림
이새끼 군사적 선구안이 범상치가 않은데 그냥 타고난거임 아니면 적백내전으로 단련된 거라도 있음?
괴상한 비밀병기보다는 파파샤, 티삼사, 카츄샤, 슈트르모빅 등 검증된 무기들 소품종 대량생산할 줄 알고
포병은 전쟁의 신이라고 추켜세우면서 보병의 낮은 숙련도조차 덮어버림
이새끼 군사적 선구안이 범상치가 않은데 그냥 타고난거임 아니면 적백내전으로 단련된 거라도 있음?
명장까진 아니고 그냥저냥 굳은 일 잘하던 놈임 - dc App
일하나는 존나 잘하던 새끼임 ㅋㅋㅋ 사욕도 그다지 많지도 않고 인생 호이하다가 간거지 뭐 ㅋㅋㅋ - dc App
참고로 스탈린 어릴때 보면 존나 성실한 미친새끼였음 사서도 매일 아침부터 먼저와서 도서관에 짱박혀있다가 지랑 같이 퇴근했다고 하니 뭐 공부도 좋아하던 새끼임 - dc App
스탈린은 팔과 다리에 장애가 있어서 1차대전때엔 징집이 거부되어 군경험이 없음. 소련-폴란드 전쟁때엔 일개부대를 지휘하다 말아먹은적도 있어 군사적 재능이 있다고는 못함..그런데 저런 일을 한건 스탈린이 군재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 작자는 뼛속까지 효율지상주의라서 그럼.
평생에 걸쳐서, 여러 나라의 군사 이론서를 탐독했다고 함. 스탈린 죽은 뒤 학자들이 스탈린의 개인 서재를 털어봤는데, 몰트케 및 루덴도르프의 회고록,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보리스 샤보시니코르의 이론서 등이 있었다고 함.
대숙청이 너무 유명해서 그렇지, 책벌레 기질도 다분했음. 죽을때까지 2만 5천권에 달하는 책을 수집했을 정도로....
일단 적백내전에서도 잘 싸우긴 했고, 오랫동안 행정 관료로 일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타고난 능력을 갈고닦은 게 맞을듯. 나름대로 은행 강도로 혁명 자금 벌던 아저씨라 깡도 있을 거고
스탈린 본인이 당 중앙에 능력으로 데뷔한 게 소수민족 문제를 잘 해결해서 였으니 능력이 없었다 라고 할 수는 없을 거 같긴 한데
스탈린이 군사적 선구안이 대단하다는 소리 들을 수준이 맞나?ㅋㅋ
전술쪽으론 병신임 뒤에서 받쳐주는게 개고수지
차리친(지금의 볼고그라드) 전투에선 밥값을 했는데 소-폴 전쟁에서 비스와의 기적을 온 몸으로 맞은 장본인 중 하나임.
철인정치의 표본 그 자체
부정적 의미도 포함된거
군사적 천재라기보다는 미친 행정가라고 보는게 맞지 않겠냐 다포탑 보자마자 욕나왔을듯 두 대를 뽑으라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