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에 선빵 쳐맞아서 박살난 나라 그 시절 행정력으로 존나 큰 영토에서 사람 벅벅 긁어모아서 계속 군대 조직하고 저 멀리 시베리아에서도 군인 가져오고 산업시설 이전시키며 버텨냄 군사적 능력은 몰라도 전시상황에서의 지도자로는 거의 신의 경지가 아니였을까
개인 다챠(정원) 관리하는 것도, 자기가 손수 관리했다고 하잖아 ㅋㅋㅋㅋㅋ 편집증적인 사람이, 행정력이 극에 달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인듯 ㅇㅇ
그 전에는 1차대전의 프랑스가 그 포지션이었는데 그걸 뛰어넘음.
행정의 스페셜리스트임 그 좆같은 똥땅을 갈아엎는 대단한사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