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시의 한 고급중학교(한국의 고등학교에 해당) 남학생과 여학생 총 6명이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 집단 성관계를 벌이고 마약을 흡입한 사건이 발생했다. 목욕탕은 원래 남녀가 함께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나, 이들은 책임자에게 이용 가격 외에 70달러(약 9만6000원)가량을 더 건네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목욕탕을 통째로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학생 중 한 명이 다른 친구에게 자랑삼아 이야기하며 소문이 확산됐고, 한 주민이 함흥시 안전부에 신고해 공론화됐다.
돈 많은 사람들이 목욕탕에 가면 안마까지 받는 것이 관례고, 안마와 함께 성매매를 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들은 불법이라는 걸 알면서도 돈을 벌고자 이런 일을 하므로, 국가가 아무리 경고해도 편의봉사시설에서 이뤄지는 음란 행위를 막기는 어려워 보인다.
북괴 급식도 마약빨고 떼씹하는데 아직도 못해본 군붕이들 없제?
이거 1년 정도 된 사건 아니냐
저거 좀 된 얘기잖아 그때 누가 자랑만 하고 안 껴줘서 신고한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ㅇㅇ 좀 됨
마약 때씹 ... 북으로 보내줘..
뇌 영구손상된다
저거 1년전인데 적발된애들 어찌됐는지 궁금하긴함. - dc App
저런 발상은 자연적으로 하게 되어있는건가 가둬놔도 바깥사람들 하는건 다 하노ㅋㅋㅋㅋ
이거 저번달인가 봤던거같은데
마약을 하는 놈들이 생활만 건전하고 모범적일수는 없는일인데 북한은 지들이 수출하려고 일군 마약 지들이 다 하는 병신들이지.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에서 유출 있는힘껏 막을텐데도 소문 새어나오는거 보면 북한사회 전체가 실제로는 얼마나 개판일지
김정은 특별지시로 식인 막으라고 하는거 보면ㅋㅋ
이거 체제선전이냐
넌 진짜..
기습 북한 체제선전 ㅅㅂ 나도 못해본걸
야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