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부(노란색)와 부스터(녹색)을 따로 가지고 다니다가 조립해서 쏴줘야함... 그렇다고 사거리가 긴가... 명중률이 높은가... 가볍기를 한가... 위력이 좆되게 강력한가.... 하나도 장점이 없는데 이걸 왜 쓰려고 하는건지? 심지어 싸다는 장점도 우리가 만들어서 도입할때는 전혀 택도없는 소리임 진짜로 있는게 이거 뿐이니 쓰는거지 신규도입할만한건 절대 아닌것 같은데
근데 이번에 x95도 도입한거보면 뭐...
그 건은 관료제적이고 수량적 점수제 입찰의 단점을 보여준거지 비리나 무능의 관점으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해
굳이 도입 할 필요성은 없어 보이지만 보병 상대로 운영 교육은 정기적으로 실시 해야 한다고 생각 임 어차피 북진 하면 널리고 널린 거라 주워 쓸걸 생각하면 운영 방법 숙달과 실제 발사 정도는 한번 정도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 듦
난 그것도 별로... 걔들 탄약 신뢰성을 믿을수가 없고 부비트랩의 위험성도 너무 크지 않나.... 거기다 너무 어설프게 훈련해서 사고나 생길것 같은데
부비트랩의 위험성을 높이 봤었는데 실제 우크라전 보니 부비트랩 설처 위협이 생각 보다 높지 않은 것 같음 적성 장비 노획해서 잘만 쓰는 거 보면
아카 보총이나 7호발사관은 나름 그들 주력 수출품이라 품질도 그들 세계에서 인정 받은 걸로 아는데 그 외에 포탄 등의 품질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지만
발사관이 괜찮은거지 탄이 괜찮은건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