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랑 협력한 팔레스타인
1차 중동전쟁때 차라리 유대인 이웃 선택하겠다고 팔레스타인을 역으로 쳐버리는 사태
거기에 내부 갈등으로 서로 통수침
기껏 만든 민병대 통수친 이스라엘
유엔군 기지에 효력사 갈기는 이스라엘
받아준 요르단 통수친 PLO
그와중에 이란 이라크 전쟁나서 둘다 십창나고...
프랑스 영국도 불안정의 씨앗을 더 심긴했는데 근본적으로 저 위치 자체가 문제 아닐까
1차 중동전쟁때 차라리 유대인 이웃 선택하겠다고 팔레스타인을 역으로 쳐버리는 사태
거기에 내부 갈등으로 서로 통수침
기껏 만든 민병대 통수친 이스라엘
유엔군 기지에 효력사 갈기는 이스라엘
받아준 요르단 통수친 PLO
그와중에 이란 이라크 전쟁나서 둘다 십창나고...
프랑스 영국도 불안정의 씨앗을 더 심긴했는데 근본적으로 저 위치 자체가 문제 아닐까
왠지모르게 항상 서로 열받아있는 동네
더워서 그래
아랍이라는 지역 자체가 콩가루일 수밖에 없지. 제국 언어 쓰고 제국 종교 믿는 그룹 전체를 한 민족으로 묶은 사례라 기본적으로 생각보다 응집력이 낮은데 1차대전 끝나고 쭉쭉 그어서 여러 국가들로 분할까지 됐으니까.
애당초 언제나 열받아있음 ㄹㅇㅋㅋ
그럼 저기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는 비결은 다시 부족별로 재분할 해야한다는 거임?
정확하게는 부족이랑 민족으로 나뉘어서 뜨는걸 이슬람이라는 구심점 생기면서 일정 부분 예방한건데 종파로 분할되고 1차대전 끝나고 오스만 제국 패망으로 현대 아랍 국가들로 분열되면서 다시 콩가루 집안 된 거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