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은 이미 90년대초 핵기폭장치 완성함. KGB통 정보임



2. 소련붕괴후 실직한 소련 핵기술자들이 북한의 파격적인 대우를 받고 북한의 핵개발을 도움.


3. 중국정부가 관성항법장치를 북한에 넘김. 80년대부터 2006년까지 북한이 미사일을 쏠때마다 항상 중국인이 있었음


4. 파키스탄이 78년도에 우라늄 농축을 시작했는데 98년 4월까지 핵실험을 못함. 74년도에 인도가 핵실험에 성공해서 파키스탄도 급할텐데 못한 이유는 기술부족으로 추정.

북한이 파키스탄으로부터 농축우라늄 기술을 받고, 핵기폭장치 설계도를 줬을 것으로 추정됨. 게다가 탄도미사일 기술은 10억달러 받고 팔음.


5. 2002년에 해커박사가 북한에서 원심분리기 3000개를 보고 나옴. 그럼 2010년도 초엔 북한 핵탄두가 최소 50~60개가 된단 소린데 한국정부는 의도적으로 축소.


6. 북한이 2006년에 4kt 핵실험을 한다고 중국에 통보함. 첫 핵실험엔 4kt는 불가능. 애초에 소형화 경량화 능력이 있던걸로 추정. 98년도에 파키스탄이 6번 핵실험하는데 그중에 북한 핵탄두도 같이 했을거라 추정.


7. 칸박사가 98년도에 북한엘 갔는데 북한 핵기술자가 자기보다 월등하다고 진술함. 그리고 어떤 지하기지에서 핵탄두 3개를 보고나옴.


저자: 김정봉 한중대 석좌교수 (전 국정원 대북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