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발발 직후 키이우 전투(호스토멜&이르핀 전투, 젤렌스키 참수작전)와 체르니히우 전투부터 64km 돈좌까지의 수도 공략 실패가 1차,
2차가 바로 2022년 하계 공세의 실패였음.
이때 침공 초기의 실패를 가다듬은 러시아군이 물량에서 나오는 체급과 포병 전술로 강하게 밀어붙이면서 세베로도네츠크 전투부터 포파스나 공세까지 거대한 포켓을 만들고는 우크라이나군을 포위섬멸할 기회를 얻었는데,
여러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HIMARS 지원과 경직된 지휘체계, BTG 편성의 한계 등) 우크라이나군을 포위섬멸 하는데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완강한 방어선에 막혀 공세종말점까지 오면서 정말 다 된 밥에 재를 뿌리게 되었음.
이때는 본격적인 서방의 지원도 아직 오지 않은 상황이었고 마리우폴과 헤르손까지 함락되어 남부방면도 위태로운 상황이었는데
중부 전선마저 무너졌다면 지금에서야 대두되고 있는 동부전선 완전 함락과 드네프르 방면 위기설의 앓는 소리는 당장 2022년 가을부터 나왔을거임.
이또한 푸틴각하의 은혜
서양 무기는 없었지만 몇 만의 서양 용병이 우크라이나군으로 위장하고 뛰어다녀서 러시아군이 승리 못한거라고 하잖음.................
그런 말 해봤자 러시아인은 온갖 고화력 병기와 기갑차량을 우크라이나에 들여와놓고도 고작 몇만의 서양인 알보병도 못이기는 병신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꼴인데 ㅋㅋㅋ 그래갖고 무슨 서유럽 진공을 해
ㅋㅋ푸틴 븅신이 독소전쟁 초기 스탈린마냥 다 간섭해서 그런거지. 스탈린은 몇번 삽질하다 주코프에게 재량권 줬는데 얘는 뭐하냐..
네오나치의 후신이라 그런지 착실하게 히틀러 코스 밟으려 하는듯
나중에 몰락같은 영화 나오려나
스탈린도 칼날이 목에 들어온 다음에 놓아준 거 아님? 그 전에 겨울전생으로 니가 다 굴라그보냈자나하고 욕처먹으면서 백.신도 맞았고
오히려 중부전선이 지금까지 유지되서 러시아가 더 출혈이 가능했던거 아닌가? 2022년 가을에 저렇게 됐으면 이미 전쟁은 오래전에 끝났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