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건무의 500 특공대
무려 500 대 4만 (물론 다죽인건 아니고 와해) 로 평양성 전투에서 승리함.
주작이라기에는 세민이가 그냥 해당 전투의 승패를 바꿔서 주작을 쳐버렸기 때문에 그 가능성도 떨어짐
전에 내가 올린 연구에서는 중앙 최정예로 보고있기는 한데, 그래도 여러모로 미스터리
2. 살수대첩 당시 고구려군의 규모
이건 영끌 한타설부터 소수설까지 이야기가 다 다름 오히려 을지문덕의 정체에 관해서는 능력으로 올라간 신진귀족이라는 설이 거의 힘을 받고 있음
다만 저게 영끌의 역습인지 소수가 다수를 박살내고 그 추격전까지 포함해서 2700 이라 기록해놓은건지 이견이 많음
3. 김충선의 정체
일본에서 교차검증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
근데 우리기록으로는 분명히 실존 자체는 확인됨
- dc official App
김충선하니까 페그오 생각나네
4. 명량해전 13척이 적의 선봉을 아작냈다고 뒤에 100척이 지리멸렬 당하는걸 믿기가 힘들어
당시 능력차 생각하면 그건 잘 설명됨 - dc App
사실 모랄빵이 옛날에는 더더욱 중요했는데, 500인 결사대가 무장도 좋고 튼튼하게 입은상태로 4만명 중에서 맨 앞에 있을 베테랑과 장교? 들을 조져버려서 으악 시발 하고 도망간거 아닐까 싶긴한데 아무튼 어케했지
그렇다기에는 전근대 기준 정예병이었음 이 정예병들이 각각 을지문덕하고, 영류왕한테 박살나서 짱깨쪽 기록에 이세민이 없애라고했지만 남을 수 잇던거고
설오유 특공대의 요동성 선제공격
이건 평양성 전투 이후 고구려 직업군인 계층을 선별해서 문무왕이 가져온 다음, 회유를 통해서 보급해주고 보냈다는게 유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