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건 고구려군한테  해당  병력이  박살나서 와해되고


다들 보급품을 자기 군장에 포함하는  병크의 댓가로 다들 몸만가지고 빤스런치다가 압록강까지 추격당하고


그  외에도 빈 몸으로 요동을  걸어가다가 죽거나 잡히거나  실종되고  수측에서 귀환한 병력이 2700이었다는 설이 거의  납득가능한 설명


그래서 최근에는 살수-압록 전투로 불러야하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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