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기갑장비고 전차랑 시야가 다르지 않잖아? 더 뛰어난 사통을 달았다고? 그걸 전차에 달면 되는거 아님? 어떻게 BMPT로 기계화보병의 역할을 대신한다는건지 잘 모르겠고 그나마 유망한건 다포탑을 채택해서 시야를 넓히는건데 모두가 알다시피 다포탑 전차는 실패작이였음
고각 이야기 아닐까? 사실 즉응성 이야기 나오면 갸웃하긴함
보병 내려서 산개시키고 전투하고 다시 전차 기동하면 다시 태우고 다시 산개시키고... 이거 반복인데 BMPT는 그냥 옆에서 졸졸 따라다니면서 밀어버리니까 좋다는건가? 이건 그냥 기갑장비의 강점이지 기계화보병을 대체할 수 있는건 아닌데
즉응?성은 모르겠는데 시가전 얘기 들어가면 확실히 다르긴 할 듯.
시가지 들어가면 다 똑같이 터짐
시가전에서 각도가 문제될 정도로 기갑장비가 접근해서는 안되는게 상식 아님?
체첸 전훈으로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진짜 뭐죠.
애초에 체첸 전훈이 아니라 평지에서 기계화보병 역할하는 전차를 요구해서 나온 개념임
bmpt 막상 시가전 즉응 고각사격은 안나오고 장거리에서 지원 기관포샷좀 보고서 역시bmpt야 이런식
BMPT 필요성 제기된곳이 아프간이니 산악전에는 편하겠네
산악에서 전차 플랫폼이 효과적이냐면 그것도 좀..
일단 첫 한방을 버텼다면 더 빠르게 포탑 돌리고 연사로 긁을 수 있으니까?
전차가 버티지 못하는 공격을 어떻게 BMPT가 버틴다고 장담할수 있지? 즉응성을 말한다면 연사보다 강력한 대구경 고폭탄 한발이 낫지 않음?
요즘 전차쯤 되면 큰 차이 안나긴 하는데...
아무튼 러시아 논문에선 bmpt가 좋다고햇어요 나올예정
구조물 자체를 아예 박살내야 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대구경 주포보다 기관포가 보병한테는 더 사신임. 그래서 전차도 IFV 호위를 받으며 가야지 그냥 전차만 진입하면 안됨.
다만 IFV는 전차급 방호력이 안 나오고, 따라서 BMPT같은 전차급 방호력에 쌍열기관포, 기관총, 유탄발사기 2대가 사방에 달린 무기나, 1열기관포(30 OR 57mm)에 기관총만 달렸지만 보병이 탑승 가능해서 보병이 때에 따라 엄호가 가능한 T-15가 더 좋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