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빡세게 해서 숨이 막히는게 아니라


공부 잘하는 놈 1명이 있다 싶으면

그 한놈에게 몰빵치고

거의 부모 양가의 8촌에 근접하게 다 달라 붙음.

뽑아 먹을려고


이런 배경으로 쓴 인도 소설인

화이트 타이거가 그런 내용이었던가?

비슷한 내용이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