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계열 상은 해당 국가가 오래 쌓아간 과학기술 인프라 역량의 결과라고 평가되는데...

평화상은 국제정치상에 가깝고(파리평화협정 이후 죽은 상이지...)  문학상은 원맨 플레이로도 나올 수 있는 대표적인 상이라서...

그래서 문학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은 들려도 무덤덤 하기는 함.  평화상 보다는 좀 나은 정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