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가 찍는 6.25전쟁 영화들 대개 보면 미군 상대로 싸우는 내용들이고
엑스트라들 중에도 미국인들 꽤 나오던데 (엔딩 크레딧에 배우 국적 표기하는 경우도 있음)
미국인들보다는 러시아나 동유럽, 중동 이런 쪽 애들 많이 쓰긴 함
근데 잘 보면 미국인들도 있음
근데 얘네 헐리우드나 유명 미국인 배우한테 연출 제의한 적 있긴 있겠지?
몇 번 "우리 이런 영화 찍는데 어때? 함 나와볼래?"라는 식으로 했어도
미국 쪽에서 다 빠꾸했을 것 같지 않음?
얘네 프로파간다 영화에 외국 유명 배우들 나오는 순간 짱깨들 띄워주는 꼴 아님?
바로 음지의 영역에 있다가 확 올라오는 거니까 설령 중국쪽에서 헐리우드 유명 배우한테 제의를 했다고 한들
다 거부했겠지?
빙칠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정치적 견해 SNS로 얘기하는 배우들 같으면 안 하겠지만 그런거 없이 그저 배우라는 직업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상관없을 듯
뻘소린데 생각ㅎ하다 열받네 그 인어공주 영화 흑인애 자기 머리 레게머리가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우겨서 그대로 찍은거 배우가 케릭터에 맞춰 변해야지 자신의 정체성을 케릭터에 부여하려고 하냐
영어 이름뜨면 듣보잡 영어권 백인 배우들 돈좀쓰면 그래도 유명한 주역은 아니여도 조역으로 자주 나오는 사람들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