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10월 17일에 발견된 제3땅굴은 제2땅굴과 거의 같은 규모이다.

 판문점 남방 4km 지점 비무장지대 안에서 발견된 이 땅굴은 아치형으로 너비와 높이 2m, 길이 1,635m이고 73m 깊이에 있으며

 1시간에 3만여명의 무장병력을 이동시킬 수 있는 규모이다. 게다가 역대 북한의 땅굴 중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겨우 44km에 불과하다!) 땅굴이었기 때문에 발견 당시 엄청난 충격과 공포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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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남한에 침투하려고 땅굴파다 들킨게 46년전인데 이제 우리가 시도해볼만큼 기술이 발전하지 않았나? 

어떻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