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무겁고 느린 탄이나 빠르고 가벼운 탄을 생각함 안됨. 그때 독일 7.92밀은 흙담 채로 일본군을 뚫어 죽였고, 일본군은 그게 부러웠음.
당시 서방권 30구경이나 7.92급 탄약에 비하면 부족 맞음. 지금이야 지원화기 빵빵하니까 어설픈 엄폐물은 중화기로 갈아버리지만 저시절에는 그런거 없고 소화기로 조져야되서 다들 큰거 썻지.
그럭쿤
연사 속도 느리던 볼트건 시절 기준으로는 30-06 같은 것보다 약하다보니. 일본도 불만이라 7.7mm 아리사카 만든 거고
요즘처럼 무겁고 느린 탄이나 빠르고 가벼운 탄을 생각함 안됨. 그때 독일 7.92밀은 흙담 채로 일본군을 뚫어 죽였고, 일본군은 그게 부러웠음.
당시 서방권 30구경이나 7.92급 탄약에 비하면 부족 맞음. 지금이야 지원화기 빵빵하니까 어설픈 엄폐물은 중화기로 갈아버리지만 저시절에는 그런거 없고 소화기로 조져야되서 다들 큰거 썻지.
그럭쿤
연사 속도 느리던 볼트건 시절 기준으로는 30-06 같은 것보다 약하다보니. 일본도 불만이라 7.7mm 아리사카 만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