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적 평화를 달성해야 한다는 논리로 이어지는데 어떻게 이걸 좋게 보냐?
대리전 그게 뭐 문제냐 하는 사람들한테 식민지 시절에 일제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한반도가 실제로 근대화되었는가에 대해 물었을 때 똑같이 건조한 시선에서 학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 의문임
댓글 4
ㄹㅇ식근론 얘기 나오기만 하면 척수반사로 원종이 찾을 분들이 참 관대하셔
익명(eyebrow0605)2024-10-11 13:17
한두번 있던 시도가 아니긴 함 ㅋㅋ
ㅇㅇ 1(118.32)2024-10-11 13:30
애초에 대리전이라는게 성립 안되는게 개전의 책임이 거의 김일성 일인에게 집중되는(모택동 스탈린에게 제발 개전하게 해주세요 떼쓰고 다님) 한국전쟁을 대리전이라고 부를 이유가 없지.
그냥 전쟁 중후반부의 국제전으로 확대 되버린 것을 슬쩍 대리전 구도로 끼워 넣으려는 작태이지.
ㄹㅇ식근론 얘기 나오기만 하면 척수반사로 원종이 찾을 분들이 참 관대하셔
한두번 있던 시도가 아니긴 함 ㅋㅋ
애초에 대리전이라는게 성립 안되는게 개전의 책임이 거의 김일성 일인에게 집중되는(모택동 스탈린에게 제발 개전하게 해주세요 떼쓰고 다님) 한국전쟁을 대리전이라고 부를 이유가 없지. 그냥 전쟁 중후반부의 국제전으로 확대 되버린 것을 슬쩍 대리전 구도로 끼워 넣으려는 작태이지.
학술적으로 건조하게 평가하면 식민지 근대화가 인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