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면 백

625=강대국의 패권경쟁에 한반도가 희생당한 것

따라서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적 평화를 달성해야 한다는 논리로 이어지는데 어떻게 이걸 좋게 보냐?

대리전 그게 뭐 문제냐 하는 사람들한테 식민지 시절에 일제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한반도가 실제로 근대화되었는가에 대해 물었을 때 똑같이 건조한 시선에서 학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