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은 20군번인데 우리부대는 보안감사인가 그거 걸려서
안보지원대라는 곳에서(대인지 단인지는 기억안나는데 확실히 안보지원이란 말은 기억남) 왔었는데 거기서 온 원사랑 상사한테 장교인 우리 대대장이랑 작전과장이 달려나가 맞이하고 공손하게 대하긴 했었음
안보지원대 원사랑 상사는 되게 거만한 느낌이였고. 좀 부사관따리들인데 장교이신 울 대댐이랑 과잼한테 저래도 되나, 후환 안 두렵나 싶을 정도로.
근데밑에 헌병이 중대장 조졌다는글에 달린 덧글중에 누가
기무 온거보면 기절하겠노라고 하길레 혹시 기무가 안보지원대인가 해서..
기무사 -> 안보지원사 -> 방첩사로 이름 바뀜 20년도면 딱 안보지원사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