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군이 KAI에 빚을 졌냐 안졌냐가 중요한 시점에서갑자기 새 글을 작성하셔서 L-SAM얘기로 넘어가시는데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발제자님게다가 댓글 삭제와 잠적으로 일관하셔서말씀하시는 바를 명확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L-SAM은 접어두고 일단 공군에 대한 고견이나 좀 들려주셨으면 합니다수송전력, T-50, KT-1, KFX, 예산 모두에 정통하신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그래서 공군이 뭐가 어떻게 된겁니까?
안쪽팔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