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의 논리는 명백한 사실이나 미국조차 그 정도 힘이 없었음그밑에 잔바리들은 더더욱 그렇고맨날 명분따지고 인권 어쩌고 하는 것도 자기 힘이 모자라니까 남의 힘 최대한 빌리려고 하는 거고
미국의 진정한 힘은 동맹과 달러 그리고 소프트 파워에서 나오는거지
힘은 있는데 가성비가 너무 좆박아서 돈이 줄줄샌다는걸 까먹은듯
키신저는 반대로 미국의 힘을 의심하기 때문에 이합집산을 통해 국익을 최대한 뽑아먹는 정치현실주의를 지향한건데? 키신저가 괜히 메테르니히를 롤모델로 삼았겠음?
입으로만 그렇지 인도한테 협박한거 보면 하는짓은 결국 네오콘이랑 비슷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