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강대국이 침략전쟁하면 적어도 교횐비는 이겨야지 베트남전 아프간전 테러와의전쟁 체첸전 전부 강대국이 교환비만큼은 씹발랐는데 우리가 익숙해져서 그렇지, 기갑도 아니고 보병이 1:1 정면싸움으로 2배 더 죽었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야
이건 ㄹㅇ 미스테리긴함 아무리 개판으로 운용했고 수성의 이점 시가전의 특성 다 고려해도 장비차이가 있는데 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교환비를 진다? 대체 얼마나 병신같이 싸운거지
무엇보다도 러시아 입장에서 뼈아픈건 체첸 참전경력 있는 사람까지 실시간으로 죽어나간다는 것
근데 러시아가 여태한 대외전쟁에서 지네 나라 교환비가 좋았던 전쟁이 없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소련-아프간전때는 그래도 교환비 압도했음
민간인 죽여서 올린 교환비 아님??
러일전쟁은 교환비 이김 - dc App
초반에 상비군 전력 말아먹고 급하니깐 무기도 훈련도 준비 안된 징집병을 밀어 넣고 성과내려고 쪽수로 밀어 붙인 탓이 크지
어허 푸틴에 따르면 침략전이 아니라 특수군사작전이다 작전중에 찐빠 좀 나면 교환비 나락 갈수도 있겠지 ㅋ
러시아가 대부븐 공세입장에서 방어선에 들이받는 전쟁을 하니까 어쩔수없긴함. 뭐 태평양전쟁수준으로 무기수준이 많이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서방의 지원과 전투의지의 차이가 상당하니.
평지인 지형에서 그런거보면 러시아가 군사력 2위인건 올려치기가 맞다
라스푸틴..
원래 공세자가 교환비 떨어짐 현대에 압도적 교환비로 이기는건 선진열강이 변방 잡국 줘팰때나 가능한거지 대놓고 전면전인 전장에선 방어자보다 많이 죽을 수 밖에...
그논리대로라면 소련이 겨울전쟁 핀란드 3일컷 했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