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까지만 해도 반군 하나 못잡고 소련에서 못벗어난 유럽 최빈국이 10년안으로 민주화 반부패 개혁 군사개혁 싹 마치고, 지역갈등 정치갈등 전부 해결해서 국민통합 성공하고, 자기 인력만으로 러시아랑 맞짱뜨는 쁘띠나토가 되는건 거의 소설 주인공 아님?
ㄹㅇㅋㅋ
근데 2014년 우크라군이랑 지금 우크라군이랑 너무 비교댐. 크림헌납할때 친절한 청년-_-들한테 아무고토 못하고 뜌...뜌따이....하던 기열찐빠들이 맞나 싶을정도
기연도 얻고.. 이거이거..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부패는 여전한데 첫문장부터 틀렸자나 ㅋㅋ
10년 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지
ㄹㅇ ㅋㅋ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