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80이 디파이언트보다 2배이상 비싸다던데 이건 미국이 ROC 때문에 V-280을 선택한거지
한국은 종심이 짧고 측풍이 많이 불어서 굳이 미국 ROC를 추종할 필요는 없잖아.
그럼 같은 비용대비 수송량이 큰 동축반전 헬기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음
V-280이 디파이언트보다 2배이상 비싸다던데 이건 미국이 ROC 때문에 V-280을 선택한거지
한국은 종심이 짧고 측풍이 많이 불어서 굳이 미국 ROC를 추종할 필요는 없잖아.
그럼 같은 비용대비 수송량이 큰 동축반전 헬기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음
디파이언트가 탈락한 가장 큰 이유는 개발 스케쥴을 못맞춘게 가장 큰데..스케쥴도 확정안된 기체가 경쟁기종보다 훨 싸다고 주장 하는게 별로 설득력이 없없지..
뭐 그건 그렇지 스케쥴 잘맞았다 하더라도 ROC때문에 탈락했겠지만..
비싸다는건 시코르스키의 주장이었는데, 정작 디파이언트 자체가 ROC를 충족 못하고 개발 스케줄도 못 지켰음.
비용 대 수송량도 생각해봐야할게, V-280은 순항속도와 작전반경이 재래식 헬기의 2~3배에 필적하는데 이러면 현재 전방작전기지(FOB)에 분산배치되고 같은 임무를 위해 더 많은 급유와 시간이 필요한 재래식 헬기보다 물류와 작전효율성은 더 뛰어날 수 있음.
음 그건 또 그렇네. 근데 한반도 내에서 작전하는건 수리온도 다 커버할 수 있지 않음?
생각보다 군용 헬기들의 작전반경이 매우 짧아서 전방작전기지와 잦은 급유에 의존해야함.
같은 한반도 내 작전이라도 전선 수십km 이내의 작전기지에 분산배치되서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왕복해야하는 것과, 후방의 비교적 안전하고 잘 구축된 기지에서 통합운용되서 빠르게 목표지점에 접근할 수 있는 것에는 차이가 있겠지? 물론 틸트로터는 그 대가로 LZ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음.
아 그렇구먼 lz 접근성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