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몇번 말했지만 오스만은 파르테논신전을 군수품 쌓아두는 창고로 썼고..
혐네치아 놈들은 거따가 포격함 ㅋㅋㅋ
다른 종교의 상징 같은 것들은 심심하면 박살났고. 물론 동서양을 막론하고..
같은 종교 끼리도 종파 갈등 벌어져서 때려부수는 경우도 있고(성상파괴라던지..)
다른 종교 중심지 타격해서 싹 다 불사지르는 거도 있었고(이 분야 전문가는 로마)
지금 다에쉬놈들의 문제는 21세기 와서도 그 지랄하니까 문제지... 남들은 기껏해야 백년 혹은 그보다 더 전에나 하던 짓을...
문화재 개념으로보면 매 일매일이 파괴되어가고있는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