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에선 일기토뜬 기록이 손에 꼽을 정도라던데
그럼 꼭 중국 아니더라도 다른 문화권에서
지휘관급이 서로 명예걸고 일기토뜨고
최전선에서 앞장서서 싸우는경우는 없었음?
한두번 일어난 사건말고 아예 그런 문화가있는곳 말하는ㄱ
그냥 그런건 뽕차는 판타지의 영역인가?
그럼 꼭 중국 아니더라도 다른 문화권에서
지휘관급이 서로 명예걸고 일기토뜨고
최전선에서 앞장서서 싸우는경우는 없었음?
한두번 일어난 사건말고 아예 그런 문화가있는곳 말하는ㄱ
그냥 그런건 뽕차는 판타지의 영역인가?
앞장서서 싸우는 장수는 종종 있음(알렉산더, 리차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