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잉간들이 착각하는게 머영박물관이 소장하는 영국 유물은 존나 많다. 저건 머영박물관에 소장된 서튼 후 투구를 1973년에 복원한 물건. 1939년 영국 이스트앵글리아 지방에 위치한 서튼후 배무덤에서 발견된 투구임. 저 일대에서 발견된 앵글로색슨 문화재들 중에서도, 저건 조오오오온나게 유명한 유물로 취급받는다. 당연히 저런것들도 다 머영박물관에 있음. 영국도 나름 브리타니아 시절부터 역사가 꾸려졌는데 뭐가 안나올수가 없지


영국 유물들도 존나 많이 소장하는데 그거 수백배에 달하는 돚거 유물들이 뒤덮혀 있고, 그것들이 인류 역사에 중요한 하드 돚거품들이라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