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자금성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수준의 건축이라..

자금성 4배면적에 넓은 숲과 호수

중국 각 지방 건축
몽골 건축
티베트 건축
서양 건축 까지 다 지어놓고
도자기며 그림이며 조각이며 온갖 보물들 꽉꽉 들여채움.

청나라 황제들에게 자금성은 걍 의식용 건물이고
대부분은 원명원에서 지냄.


하지만 홍차 빠게트의 2차 아편전쟁때 방화,약탈 크리

이 일을 전해들은 <레미제라블>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중국 여행>이란 글에서 “두 강도가 박물관을 부수고, 물건을 약탈하고, 그곳에 불을 지른 뒤 가방에 한 가득 보물을 담아 손을 잡고 낄낄대며 나왔다. 한 강도의 이름은 영국이고, 다른 강도는 프랑스”라고 이들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그는 또 다른 편지에서 “언젠가 프랑스가 중국에 죄책감을 느끼고 약탈한 것을 돌려주길 바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