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자금성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수준의 건축이라..
자금성 4배면적에 넓은 숲과 호수
중국 각 지방 건축
몽골 건축
티베트 건축
서양 건축 까지 다 지어놓고
도자기며 그림이며 조각이며 온갖 보물들 꽉꽉 들여채움.
청나라 황제들에게 자금성은 걍 의식용 건물이고
대부분은 원명원에서 지냄.
하지만 홍차 빠게트의 2차 아편전쟁때 방화,약탈 크리
이 일을 전해들은 <레미제라블>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중국 여행>이란 글에서 “두 강도가 박물관을 부수고, 물건을 약탈하고, 그곳에 불을 지른 뒤 가방에 한 가득 보물을 담아 손을 잡고 낄낄대며 나왔다. 한 강도의 이름은 영국이고, 다른 강도는 프랑스”라고 이들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그는 또 다른 편지에서 “언젠가 프랑스가 중국에 죄책감을 느끼고 약탈한 것을 돌려주길 바란다”고 함.
아무리봐도 자금성 4배규모는 아닌거 같은데
진짜 원명원 파괴는...
뭐 다른건 모르겠고 머추장국쉑들이 간 곳 중 문화재 남아난 게 얼마나 되겠누 ㅋㅋ
182.224 // 전도는 훨 큼. 저건 일부
어딜가도 불싸지르고 약탈하고 ㅋㅋ
뭐 개구리랑 로스비프 새끼들이 멀쩡하게 남겨둬도 마새끼 좆위병 때를 무사히 넘겼을 지는 의문이....
청나라 클라스 ㅎㄷㄷ
근데 문혁으로 또 뿌쌰먹는거 아닌가? 어쨌든 살아남았으면 좋지만.
waide // 주은래찡이 어떻게든 살리지 않았을까? 자금성도 원래 털릴 뻔 봤는데 주은래 덕분에 무사한거
홍위병: 라이라이텅텅! 라이라이텅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