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부터 1969년까지 DMZ 인근 군사작전과 남북간 무력충돌로 인해


공식적으로 미군 75명, 한국군 299명 전사


북한군은 397명이 사살당했는데


이 기간동안 미군은 해당 지역 복무자에게 전쟁 수당 및 전투보병휘장(CIB)이 지급됐을만큼 교전이 치열했음


관련 참여 인원들은 해당 기간 중 분쟁상황을 제2차 625전쟁(Second Korean War)이라고 부를 정도였으며


이때 창설된 미군의 정찰부대 “임진 스카우트”는 1992년까지 활동함


그리고 1994년에는 미육군 소속 카이오와 헬기가 DMZ에서 북한군의 휴대용 지대공미사일 공격을 받고 격추당해 한명이 사망, 한명이 포로로 잡히는 등 소규모 무력분쟁이 90년대까지 계속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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