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 RX480 4GB 니트로+
채굴붐 전이라 480 4GB가 30만원 약간 안하던 시절임
엥 이거 완전 가성비 킹갓 아니냐? 하고 지름
채굴붐때 중고로 팔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팔고 대체제로 쓸 글카 가격도 미쳐돌아가서 그냥 안고 뒤지기로 함
마닉 클래식2 500W
전에 달려 있던게 듣보잡 뻥파워라 딱 봐도 RX480 전력소모 못버틸 것 같아서
가성비 조흔걸로 갈아 치움
갤럭시탭 S3
S펜 달려 있어서 샀는데
스냅 820 달린건 그렇다 치고
eMMC 때문에 조가틈
씨발 아이패드 살걸
AOC 2477
집에 있던 모니터가 너무 오래되서
대충 무난한 24인치 FHD 제품 찾다가 바꿈
V30
12년 연속 헬지폰 ㅗㅜㅑ
마이크론 MX300 525GB
다른거 갈아치울 돈은 없고
하스웰 i5가 아직은 정정하셔서
SSD만 하나 달아줌
850EVO 500GB 사려 했는데 하필이면 전역시기가 850 단종되고 860으로 넘어가는 시절이라
850은 물량이 동나고 860은 안나온 때라 마이크론으로 감
삼성 C27FG73
와! 144Hz! 퀀텀닷!
말년에 공군 IT정보에서 144뽐뿌 당해서 질러버림
막상 바꿔보니까 3인치 차이가 체감이 많이 됨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1학년때 한성 보스몬스터 들고 통학하다가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싶어서
복학할때는 반드시 그램 들고 다니려고 점 찍어놨었는데
막상 전역하니까 MX150에 현혹되서 이거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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