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와 구세대 악습과 봉건적폐의식을 적당히 손 보고 잘 나가던 왕조국가가 소오련이 밀어주던 사회주의 세력한테 ㅅ창이 나서 나락으로....


근데 부르키나 파소와 달리 여기는 그 사회주의 정권을 소오련이 또 직접 나서 조졌다가 역으로 지가 조짐 당했다는 게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