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untappedcities.com/2016/04/15/the-10-most-architecturally-extraordinary-consulates-embassies-and-foreign-owned-buildings-in-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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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길거리를 걷다보면, 외국 국적의 국기들로 장식된 독특한 건축적 특징의 빌딩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영사관이 될 수도 있고, UN 대표부가 될 수도 있으며, 외교관들을 위한 행정 사무실·거주시설이 될 수도 있다.
몇몇은 외국인 건축가에 의해 지어진 건물들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뉴욕 출신의 저명한 건축가들에 의해 건축된 경우가 많다. 만약 다음번에 맨하튼 5번가를 걸어내려갈 때면, 국기를 휘날리고 있는 건축학적 보물들에 관심을 줘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10. 프랑스 문화원
5번가 927에 위치한 화려한 19세기 양식의 프랑스 문화원은, 휘트니 페인 맨션으로도 할려져있다. 1902~06년경에 기부금 모금을 맡은 박애주의자인 페인 휘트니에 의해 건축되어, McKim, Mead&White 등의 저명한 인물에 의해 르네상스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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