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파와 대표인이 국가의 정체성과 연속성에 그닥 연관이 읎고 법전의 주장과 국가의 제도성에 의거한다면
이 새끼가 손문과 중화민국의 정통이며 중일전쟁 때 일본과 맞서 싸운 당시 중국의 직계라는 논지가 성립함
근데 현실은 아시다시피 스탈린 등빨 업은 추축국 마적새끼.
정파와 대표인이 국가의 정체성과 연속성에 그닥 연관이 읎고 법전의 주장과 국가의 제도성에 의거한다면
이 새끼가 손문과 중화민국의 정통이며 중일전쟁 때 일본과 맞서 싸운 당시 중국의 직계라는 논지가 성립함
근데 현실은 아시다시피 스탈린 등빨 업은 추축국 마적새끼.
중화민국은 머만에 살아 있는데?
응 지랄 국민당은 어디 갖다버림?
그러니까 지금 정통 자칭하는 새끼랑 ㄹㅇ 정통 있는 새끼가 쌍으로 있는 게 중화 상황 아뇨
어딜봐도 당시 적법한 정부는 국민당이였고 정통성은 장제스한테 있다고 누구나 인정했는데
중공은 국민에 의한 정당한 투표로 헌법과 정권을 잡았는가? 아니요. // 중공이 정당한 투표로 집권한다는 애들 뇌좀 긁어봐야. 누구한테 배웠길래
당시 국민당 정부는 직선으로 뽑인 인물들로 제헌국민대회를 열고 제헌헌법까지 제정했던 쑨원의 중화민국의 정통성을 잇는 적법한 후계자였고 공산당은?
그 이씨도 애초에 당시 민중들 사이에서 저명한 독립운동가였는데 느이가 어떤근거로 이씨가 정통성 없다고 운운함?
토막상식) 이씨는 '선거'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