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월3일에 삐라 뿌렸음
(북한 중구역)
중구역은 북한의 부자촌 24시간 전기들어오는
당연하고 백화점 다니면서 쇼핑하는 사람들이 삼
북한내에서 돈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임
북한내에서 충성분자들 중에서 가장 관심주는
사람들한테 까지 삐라가 도달하니까
북한측에서 식겁하고
10 월 8일 우리는 남측 공격할 마음 없음
(중구역 까지 거기까진 건들지 마셈)
10월 10일 삐라 또 뿌림
10월 11일 북한 ㅂㄷㅂㄷ 오물풍선
이라고 난 생각했는데
.
근데 노동신문은 이해가 안되네
삐라 어쩌고 하면서 사진까지 첨부하면
사람들이 궁금해서 더 찾아볼꺼 아님?
우리도 눈에 힘주고 뭔 글자인지 읽어보려고 하는데
노동신문 사진첨부는 ㄹㅇ 이해안가
삐라가 실체한다는걸 눈으로 입증해줌ㅇㅇ
이라는 의지가 보이는데,
우리가 삐라 한두번 보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남한 잘산다 내용도 아니고
지딸 김주애 관련해서 까는 삐라를 굳이?
흠좀
내용을 토대로 생각해보자면, 북한 내에서 일어나는 카더라와 찌라시 등이 한국 쪽에서 조장하고 있는 분란이라고 표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