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이라면 이 전쟁의 정당한가 보다는 결정되냐 안되냐가 핵심인거고


대리전이면 그 뒤에 소련이나 중공이 핵심인거라 당시 배울때는 내전이라는 시각이랑 대립한걸로 배웠음



그래서 대리전이라는 시각이 소련이나 중공쪽 책임을 부각하는 단어였는데 뭐 이제는 어케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