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away cost : 기체, 엔진, 항전장비, 무장까지만 따진 가격Procurement cost : Flyaway cost에 지원체계, 훈련장비, 기술정보와 여분의 부품류등까지 더한 가격.Program cost : Procurement cost에 개발비와 관련 군사시설 건설비까지 포함한 총 획득가. - dc official App
춫현
흠터레스팅
지시기 느러따 - dc App
여기서 알이두면 좋은점은 가끔 정부-업체 계악가격에서 엔진 값이 빠지기도 한다는 거. 엔진은 정부가 별도로 엔진제조사랑 계약해서 업체에 전달만 해주기도 함.
이를테면 정부랑 KAI랑 T-50 양산에 0조 원에 계약했다리고히면 저기서 FLYWAY COST X 생산수량 + 스페어 + 조종사/정비사 초기훈련비용 비용 + 기타 부수장비 비용이 포함될수 있으나 정작 엔진 값은 빠져있을수도 있음.
반면 '단군 이래 최대 사업비용...'하면서 신문사들이 일부러 큰 값으로 부풀리려 할 때는 저 프로그램 코스트를 넘어서 전체 수명주기비용(LCC Life cycle cost)(해당 기종 예상수명까지의 운용비용 + 폐기비용)을 기사에 박아 바리기도 함.
KHP 이전 KMH 때 이런식이었는데 일부러 반대 여론을 만들려는 측이 이 수명주기 비용을 들먹여서 헬기 하나 만드는데 나라 말아먹을것 처럼 이야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