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군사과학기술력을 생각하면 대한민국보다는 당연히 지체되는 수준이지만 계속한 제2경제위원회예산이나 아니면 궁정경제부문예산으로 계속한 유휴자금으로 투자하는 기술들을 보면 러시아의 지원과 다양한 기술로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연히 없어져야 하는 국가임은 틀림없다.
실제로 중고도 무인 공격기와 중고도 무인 정찰기 그리고 터보제트엔진과 터보팬 엔진 그리고 다양한 나오비움과 탄탈 같은 것들을 러시아나 이란으로부터 조달받는 과정도 존재하고 반대로 미사일이나 다양한 탄약들을 지원하는 과정을 생각하면 우리가 어떠하든 저지해야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다.
C4I 체계에서도 다양하게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TDMA 전술데이터링크를 최근에는 광대역화해서 128Kbps에서 60Mbps까지 증가하고 전자전지원시스템으로 인공지능을 통해서 인공지능기반의 전자전지원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으로 데이터분석과 작전계획을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번달까지 개발하는 플랜을 보면 이스라엘과 다양한 전쟁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미사일을 바탕으로 분석하고 의사결정하는 AI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을 생각한다면 불가능하지않으며 북한에서도 다양한 LLM 기술이나 이러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개발기술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북한에서는 스핀오프하는 과정들이 존재하고 또한 성진제강연합기업소를 제2경제위원회에 전환하는 과정과 다양한 선박공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형조선소들을 제2경제위원회에 전환하는 과정도 존재하고 있다.
실제로 다양한 조선소들에서 잠수함은 물론 상어급 잠수정과 심지어 군수일용직장에서도 스핀오프해서 어업용잠수정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미 스테인리스강중에서도 기본적인 SS316이나 SS304만 아니라 SUH310 스테인리스강이나 SUH330까지 다양하게 개발이 가능하리라고 보며 실질적으로 산업연구원에서 발간한 북한의 기업에서도 스테인리스강을 생산한다고 한다.
실제로 가스터빈엔진이나 이에 기반한 다양한 터보제트엔진을 개발하는 여건을 충분히 구축하거나 활용해서 주조하리고 있다.
실질적으로 국가과학원에서도 증기터빈블레이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북한내의 화력발전소에 공급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북중기계연합기업소나 아니면 룡성기계연합기업소 그리고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에서도 다양하게 군수일용직장과 생필직장이 동시에 적용하고 있지만 유휴자재로 생필품을 생산하는 구조라는 점이다.
출처
1. 부연구위원, 오경섭(2018년 12월), 북한 군사경제 비대화의 원인과 실태, <통일연구원>
2. 선임연구위원, LEE석기(2014년 12월), 북한의 기업, <산업연구원>
3. 김병욱(2011년 6월호), 선군경제운영과 민수산업군수화, <북한경제리뷰>
4. 선임연구위원, LEE석기(2010년 12월), 2000년대 북한의 산업과 기업, <산업연구원>
5. 기자, 문성휘(2015년 12월), 북, 침투용 잠수함 7척 건조, <자유아시아방송>
추신: LEE석기는 동명이인일뿐 절대 그사건과 상관이 없는 이름이므로 오해마시길 부탁드리며 실제로 산업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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