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개가 알바니아가 유일한 동유럽 동맹국이라고 대약진 운동으로 2천만명 아사하던 와중에도 더 개판나는 1969년까지 90억 위안이나 퍼붓거든. 70년대 초 데탕트 때문에 알바니아가 지랄해서 결별 수순 밟긴 하는데. 워낙 많았는지 유고슬라비아 전쟁 당시 코소보 내전 때도 알바니아가 지원한 중국제 장비 보이고 2000년대 초에야 59식 전차 퇴역시켰지.
짱개가 알바니아가 유일한 동유럽 동맹국이라고 대약진 운동으로 2천만명 아사하던 와중에도 더 개판나는 1969년까지 90억 위안이나 퍼붓거든. 70년대 초 데탕트 때문에 알바니아가 지랄해서 결별 수순 밟긴 하는데. 워낙 많았는지 유고슬라비아 전쟁 당시 코소보 내전 때도 알바니아가 지원한 중국제 장비 보이고 2000년대 초에야 59식 전차 퇴역시켰지.
소련은모한거
알바니아에 탱크 보내면 되긴 했는데 유고가 막고 있었잖아
얘네도 반소국가 아니었나
소련이랑 유고 둘 다 적대한 독불장군이었음
알바니아는 중국 위성국이라 하기 애매함. 알바니아가 중국제 장비를 쓰게 된 건 엔베르 호자가 중증 스탈린주의자였고 흐루쇼프 집권 이후 수정주의 노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적대 노선으로 선회했고 그 전부터 유고슬라비아와 대치하는, 요컨대 유럽에서 무기를 구할래야 구할 수 없었음.
우호국이라고 고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