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를 함미식당에 두고 감시는 하되 뭐 먹고싶다하면 주라고 했는데


솔직히 빈총이지만 들고 지 감시하고 있는 남조선 군인이 둘이 같이 있는데 어떤 탈북자가 뭐 먹고싶다고 하긋냐 ㅋㅋㅋ

막말로 그 양반 입장에선 자유 찾아왔는데 왜 이러나 싶었을 수도 있겠다야. 어디 끌려가서 험한 꼴 보나 하고

한 삼일 굶었어도 거기서 뭐 먹고싶다 자기가 대놓고 말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