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 무기라고는 거진 2.36인치 바주카인데 야는 거의 효과가 없었고. 34 선두 몇대 잡았지만 피해를 입음 거기다 전차들이 수십대가 계속 쏟아져 들어 왔는데. 맨주먹으로 전투경험이 무슨소용이 있음??? 아무리 전투경험이 풍부한 군인들이라도 기갑 앞에선 훈련좀 잘되고 총좀 더잘쏘는 고기방패 일뿐인데. 잘싸우는 부대 (베데베)라도 기계화 앞에선 분쇄된다는건 호스토멜에서도 증명이 되었잖음 - dc official App
적 기갑세력에 대비해서 더 치명적인 대전차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없었고, 그 탓에 알몸으로 전선에 들어간 초동부대는 그대로 녹아내림 - dc App
실전경험에 바탕한 전쟁수행능력이 남아있었다면 적 위협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준비해뒀겠지만 당시 미국은 그 모든게 소실되어있었음 - dc App
북한군의 전력을 과소 평가 하고있었고 34-85에 대한 정보도 부족했다고 생각함 다만 윗대가리들이 판단 제대로 못하고 저런무기만 들려서 보내준건 대대 잘못이라고 하기엔 좀.. - dc App
대대 잘못도 있겠지만 이 댓글은 미군 상층부의 잘못을 지적한거 - dc App
연대가 아니라 대대. 그리고 바주카포도 나중에 미해병대가 증명했듯이 제대로 쏘면 측면후면 다 뚤림. 훈련이 제대로 안돼서 그랬던것.
수정함 - dc App
그 측면후면 노려야 한다는게 그냥 망한거 아냐?
지금도 북한군 전차를 판처3로 잡으려면 정면으론 무린데요?
측후면 노리려면 인명손실은 감수해야만 함 탱크만 딸랑오는것도 아니고 보전 합동으로 올텐데. 그논리면 타이거도 셔먼에게 쉽게 잡혔어야지 옆구리 뒤통수 쏘면 되니까 그전에 티거한테 뒤져서 문젠거고 - dc App
원래 개인용 대전차로켓은 근거리에서 측후면에서 사격하는게 정석임. 그걸 정면으로 게다가 100ㅁ터 이상 떨어진곳에서 난사하니 안맞거나 맞아도 안뚫린것임. 그래서 훈련부족이라고 하는거고.
그리고 북한군은 보전합동 개념이 없어서 탕크랑 보병이 따로따로 놀았음. 대부분의 경우 탱크 단독 공격이었음. 오산전투에서도 탱크들이 돌파해서 내려간 2시간후에 다시 보병들의 공격이 개시됨.
2.36인치 특) 티거 판터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