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병들에게 포위당하니 대체로 사격전에서는 1:1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교환비로 죽어나감

물론 압도적인 숫자의 적에게 포위당한것부터 엄청난 디스어드밴티지지만 최소한 영화같은 무쌍 그런건 전혀 없고

냉병기시대처럼 보고 피할수 있는 시대도 아니고 사격전에선 아무리 인간흉기급 정예보병이라도 별수없음을 보여줌


하지만 이미 발각되서 추격당하는 와중에도 사진을 찍고 다니며 임무 강행하는 쩌는 의지력을 보여줬고

산 타고 이동하는 속도가 너무나도 말도 안되게 빨라서 포위성 구축부터가 어려울 지경이었고,

몇명은 기어이 포위망 뚫고 이북으로 도망침



이 기타 지원없을때 사격전 능력의 한계는 론서바이버 배경인 레드윙작전에서도 잘 보여줬지

순수 사격전 벌이니 세계 최고의 특수전부대라는 애들도 탈레반 숫자 자기들 3배쯤 되는거 감당못하고 개털려버림 (영화랑 달리 실제 추격조 탈레반들은 많아야 소대급이었던걸로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