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화를 강조한거같음 산악이 심한데서 항공기로 바로 떨구고 작전하는 개념 아닌가 어디서 본듯하고 잘은 모름
익명(priest6397)2024-10-12 20:57
우크라이나서도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낫지?
익명(118.36)2024-10-12 20:57
신속배치 여단용이었지
전면전에 밀어넣는 장비가 아니었음
Oooooo(inze9682)2024-10-12 20:58
MGS가 말썽이었지 스트라이커 자체는 잘 써먹고있는듯
익명(yell8124)2024-10-12 20:59
실제 과거에는 MBT/IFV로 무장하지 않던 부대들을 위한 장비였는데, 이라크/아프간전에서 이걸 IFV랑 혼동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나치게 호도된 바가 있음.
익명(float5906)2024-10-12 21:00
험비나 M113이나 겨우 타던 부대용으로는 기동성과 방호력 면에서 큰 문제 없었고, 실제 이후로 서방군대들이 대부분 장륜장갑차를 통한 기동화를 추구하는데 많이 영향을 끼침.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던 하부 지뢰방호 능력도 더블V헐 버전이 나오면서 개선되서 초기형도 이걸로 교체하는 중임.
익명(float5906)2024-10-12 21:01
가벼운놈을 고강도 분쟁에 밀어넣었으니 그 결과가.....
파르선(argo412)2024-10-12 21:02
답글
고강도 분쟁 아니고, 그거 안타고 다녔으면 험비 타고 다녔을건데 더 죽으면 더 죽었지 덜 죽지 않음.
경량화를 강조한거같음 산악이 심한데서 항공기로 바로 떨구고 작전하는 개념 아닌가 어디서 본듯하고 잘은 모름
우크라이나서도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낫지?
신속배치 여단용이었지 전면전에 밀어넣는 장비가 아니었음
MGS가 말썽이었지 스트라이커 자체는 잘 써먹고있는듯
실제 과거에는 MBT/IFV로 무장하지 않던 부대들을 위한 장비였는데, 이라크/아프간전에서 이걸 IFV랑 혼동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나치게 호도된 바가 있음.
험비나 M113이나 겨우 타던 부대용으로는 기동성과 방호력 면에서 큰 문제 없었고, 실제 이후로 서방군대들이 대부분 장륜장갑차를 통한 기동화를 추구하는데 많이 영향을 끼침.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던 하부 지뢰방호 능력도 더블V헐 버전이 나오면서 개선되서 초기형도 이걸로 교체하는 중임.
가벼운놈을 고강도 분쟁에 밀어넣었으니 그 결과가.....
고강도 분쟁 아니고, 그거 안타고 다녔으면 험비 타고 다녔을건데 더 죽으면 더 죽었지 덜 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