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권의 존립이 가장 큰데


전면전은 사실상 정권존립이 불가능하다라는 판단하에 최후의 수단(결과 값)에 가깝고

국지전 혹은 도발의 형태는 정권 존립을 위한 수단(목적 값)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음.


이 항목을 각각의 사건에 대입을 하자면,


연평도 도발 -> 3대세습을 위한 정권존립의 수단으로 "목적"으로서 작용

똥풍선 도발 -> 중국과의 외교적 갈등, 내부적불만 등을 외부로 전가, 혹은 민간단체의 대북풍선에 대한(정권존립에 대한 위협)에 대한 대응 (목적)


그런데 사실


이번의 "드론을 통한 삐라 살포"는 정권 존립에 대한 위협 행위기 때문에 사실 행위가 반복되면 큰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짐.
(왜? 평양인민공화국에 평양에 뿌렸다라는 점이 매우 시사하는 바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