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권의 존립이 가장 큰데
전면전은 사실상 정권존립이 불가능하다라는 판단하에 최후의 수단(결과 값)에 가깝고
국지전 혹은 도발의 형태는 정권 존립을 위한 수단(목적 값)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음.
이 항목을 각각의 사건에 대입을 하자면,
연평도 도발 -> 3대세습을 위한 정권존립의 수단으로 "목적"으로서 작용
똥풍선 도발 -> 중국과의 외교적 갈등, 내부적불만 등을 외부로 전가, 혹은 민간단체의 대북풍선에 대한(정권존립에 대한 위협)에 대한 대응 (목적)
그런데 사실
이번의 "드론을 통한 삐라 살포"는 정권 존립에 대한 위협 행위기 때문에 사실 행위가 반복되면 큰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짐.
(왜? 평양인민공화국에 평양에 뿌렸다라는 점이 매우 시사하는 바가 큼.)
나도 좆나 멍청한데 북괴가 하는짓보면 핵을 가졌고 완성했다고 자랑하면서 대외에 뻥뻥 홍보하듯이 알리고 위협질하는거임 거기에 우리가 말려들면 손해고 썩은나라의 몸부림임
김정은이 전면전 해도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오판했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는거 아님?
아니지, 전면전을 해서 "이겨야만"이 "정권 존립이 가능하다"라는 오판이겠지 전쟁도 정치행위적 수단이고 "전면전" "이길 가능성"이 정권유지의 수단, "목적행위"라면, 그걸 통해서 어떤 "결과"를 나올지가 나와야하는데 결과가 없는 전쟁을 하진않지 70년전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켰을때는 "공산화라는 사상"에 대한 분투라면 지금의 김정은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가정은 "정권유지"에 대한 분투라는 것임.
이미 경제적, 국제정치적, 외교적, 이데올로기전 모든 행위가 남북한의 격차가 커녔고 북한은 패배했다고 인정은 못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정권유지를 위한 목적과 수단으로서만 국가권력이 이용되고있기 때문에 정권유지가 되는 경제행위 정권유지가 되는 정치행위 정권유지가 되는 외교행위만 있을뿐임 그리고 그러한 조선노동당 대가리들의 이해관계만 있기 때문에 서로의 배반행위 조차도 용납하지않는것이라 내부분투도 잘 발생하지 않는 것임.
글제목과 전혀 다르게 싼거 같아서 주제파악이 느려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