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동-서독의 통일도 
결과적으로 소련의 정치상황에 대한 변화,

동구권의 민주화와 붕괴 과정속에서 발생한것이지


동서독의 상황이 독단적으로 발생한것은 아님.


동북아시아의 정세도 마찬가지인데,

결국 동북아시아의 정세는 중국의 정치,경제적인것이 오히려 "키맨"으로 작동하고,

그것이 그것에 대한 변수가 발생할 뿐임.


그렇기에 북한이 타개하고 싶은것도

정치, 경제, 외교, 국방의 의존적 상황에서 미국과 1:1로 직거래 한다음

고립이 되어있고 의존적으로 되어있는 이 관계를 탈피해서  주도권을 다시 되찾고싶다는것이 목적이 강함. (그래서 

그렇게 되면, 정권유지의 불안요소, 위험요소가 제거 됨으로서 지속가능한 정권유지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주. 1, 북한의 윗대가리는 북한주민 100만명이던 1000만명이던 수몰을 하던 굶어죽던 관심순위가 1순위가 아님),
(주. 2. 북한의 권력구조와 존립은 당 중앙과 수령을 위해서 인민들이 희생하고 떠받히는 구조이지, 민심을 읽어서 인민을위해 수령이 존재하는 구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