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본토항공전에서 영국공군(RAF) 패배하고 제공권 상실당함.
2. 이어진 루프트바페의 런던 및 주요도시 집중 폭격 -> 영국민 사상자 속출
3.이탈리아의 이집트 침공은 대성공, 주둔 영국군 항복하고 이탈리아왕국군이 이집트 점령에 성공함.
4.이탈리아 삽질 만회로 지중해 전역은 없던 일이 됨. 독일 아프리카 군단 역시 (DAK) 존재하지않게됨.
5.연이은 패배로 국민들은 패배의식 만연하고 항전의지 상실, 결국 처칠은 사임하고 영국 독일 휴전 협상 체결함
6.상황을 지켜보던 스페인,그리스,이란,이라크 추축국 가담
요 상태에서 동부전선 개전 -> 승산있음?
소련에서 출발한 미국폭격기에 베를린 핵폭격엔딩
시발 ㅋㅋㅋ
저정도에 미국 참전 안하면 이길 거같은데
그어떤 가정을 세워도 못이김 - dc App
울펜슈타인 스토리정돈 되야 가능성생김 - dc App
7. 애쉬타 은하 항공군 추축국 가담 - 이기냐?
영국 항공전을 이길 물리적 방법이 없음. 성능이고 파일럿의 실력이고를 떠나서 항속거리가 안되서 영국까지 날아가서 작전을 제대로 하질 못하는데 어떻게 이김ㅋㅋㅋ 그리고 일단 이탈리아가 제몫을 한다는 것 부터가 이미 판타지임. 독일도 준비 완성이 안 된채로 전쟁에 들어갔다가 개고생을 하는데 이탈리아는 준비는 커녕 국력을 계속 소모하던 차였음ㅋㅋ
내 생각은 이탈리아 삽질덕에 독일 입장에서 제 2전선 열리면서 병력분산 ,손실 씹오졌을텐데... 이게 만일에 일어나지않았더라면 항속거리 문제가 해결된 항공기로 (bf109e-7) 영국 본토항공전을 계속 지속했다면 영본항 승산이 아예 없지는 않았을것같은데 어찌 생각함?
당장에 팔시름예거만 봐도 크레타에서 씨게 처맞고 패전때까지 공수작전 존나 소극적이었다던데. 독일 입장에선 전쟁 수행에있어서 나름 치명적이지않았을까
이탈리아가 삽질 안하고 얌전히 국력을 키워줬다면 소련을 조금 더 쎄게 때려서 약간 더 밀어낼 수 있었을 것 같기는 한데, 설령 모스크바 까지 찍는다 해도 결국 소련을 결정적으로 격파할것 같지는 않음. 스탈린이 다른건 몰라도 공장을 후퇴시키는 등 준비는 그럭저럭 잘 했으니까. 거기에 이탈리아가 얌전히 있다는 건 반대로 서방쪽 연합군도 삽질을 안한다는 이야기도 됨. 그 이후론 좀 지리멸렬하게 이어지긴 해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 것. 영국 항공전은 항속거리가 해결된다 쳐도 사실 방어하는 쪽이 레이더 설비, 파일럿 수색구조 등등 유리한 점이 너무 많아서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듯?
갓 앵글로색슨 ㄷㄷ